언제부터인가
비 속을 중심을 잃은채 걷고 있었다.
이리 흔들 저리 휘청
변한 것은 없었다.
내 마음도, 나에 대한 그 사람의 관심도.
비오던 늦은 어느날 저녁
측은히 바라보던
지하 주차장 입구 볼록거울 눈 마주쳤을때
너의 흔적 안은 빗줄기..내 어깨를 짖누르고..
2008.07.16
비 속을 중심을 잃은채 걷고 있었다.
이리 흔들 저리 휘청
변한 것은 없었다.
내 마음도, 나에 대한 그 사람의 관심도.
비오던 늦은 어느날 저녁
측은히 바라보던
지하 주차장 입구 볼록거울 눈 마주쳤을때
너의 흔적 안은 빗줄기..내 어깨를 짖누르고..
2008.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