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님께서 미니 홈피에 올려놓으신 너무 너무 너무 x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맘에 드는 사진
제 두 조카 입니다 ^^
형이 동생을 이뻐할 때 마다 하는 행동인데 사진이 너무 이쁘게 나왔다는..^^
주위에 하얀 것은 첫째 조카가 '종이컵 렌즈'라며 만든 것을 카메라 앞에 붙여서 찍어서 그런건데
덕분에 이쁜 사진이 더 이쁘게 나와버렸다는 ^^
빨때 씹어 봤어요?
안 씹어봤으면 말도 하지 말아요~
개별적으로 넣기에는 너무나 긴 글이 될 것 같아 다른 사진들은 한번에 ^^
한번 보고 나면 몇 일 동안은 눈앞에서 아른 거리는 조카들 ^^
많이 놀아줘야 되는데, 나름 체력이 있음에도
5살된 첫째 조카와 놀다보면 제가 먼저 지쳐서 많이 놀아주기 힘들고
둘째는 요녀석이 낯가려서 많이 놀아주기 어렵고...ㅎㅎ
아웅...또 보구 싶네..킁...
첫째는 기어다니기 전까지는 사람 같지도 않았는데,
둘째는 기어다니기 전부터도 왜 그리 이뻐 보이는지...
킁...
귓가에 사이렌 소리가 우에에에엥~ 맴돌고 있다는...
위험해..위험해...-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