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입사한지 2년..
크어...
저 어색한 사진..
엄청 많은 기스...
누가 보면 한 10년 근무한 줄 알듯한...-0-;;
요랬던 사원증이 담주에 바뀐데요~
그것 때문에 지난번에 '자유포즈'로 사진을 찍기도 했는데..
그때는 어색해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못 취했는데..
지금 또 찍으면 정말...매드황 처럼 보일 자신 있는데..아우!!
암튼...바뀌면 다시 공개 하겠습니다 ^^
그럼 전 다시 야근하러~
고고~
1. 비오는 날의 Country 음악이라..좋네.. - Rascal Flatts -
2. 시골집 마루에 누워 음악 들으며 빗소리 들으며 누워 있고 싶은 날
3. 올해는 미친척 하고 벚꽃구경 가볼까? 혼자는 아니야. 카메라가 있고, 아이팟이 있으니까 ^^
4. 정말 오랜만이네...비가 오는 날 가슴이 저며 오는거...
나..사람답게 살고 있는 거구나... 아직 살아있는 거구나...
5. 담주 서비스 적용 땜시 오늘부터 간만의 야근이구나~
오랜만에 놀러 온 둘째 조카를 찍어봤습니다.
Nikon D40X + MF 50.4m
너무 귀여워서 마치 건전지로 작동하는 인형 같은 녀석...^^
크어..근데...이거..하도 움직여서 MF 렌즈로 찍기에는 정말..
그래서 눈에 들어온게
Nikon AF-S DX NIKKOR 35mm F1.8 G [다나와 바로가기]
맘에 들긴 하나..역시 가격이...
좀 더 두고봐야겠다...
한 3-4개월 고민해봐야 할듯..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