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 깜빡
졸린 듯
쉴새없이 깜빡이다
눈을 감았다
몇 번을 깨워봐도 여전히.
영원히 눈을 감았구나
어둠을 견딜 수 없어
새 전구에 비춰진 세상은
모든게 새로운데
아직 어두운 그 곳은
오래 전
눈 감아버린
내 마음을...
2010.02.23
졸린 듯
쉴새없이 깜빡이다
눈을 감았다
몇 번을 깨워봐도 여전히.
영원히 눈을 감았구나
어둠을 견딜 수 없어
새 전구에 비춰진 세상은
모든게 새로운데
아직 어두운 그 곳은
오래 전
눈 감아버린
내 마음을...
2010.0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