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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ㅎㅎ

    일하다가 잠깐 놀러왔어요 ㅋㅋ

    아.. 오늘따라 시간이 안가네요 ㅋㅋㅋ

    후...

    잘지내고 계신지요 ㅎㅎ

    벤처 홈페이지도 바뀐거 같고.. 벤처 카페는 활성화가 안된거 같고..

    종종 여기나 놀러와야겠어요 ㅎㅎ

    2008/12/10 18:46 [ EDIT/ DEL : REPLY ]
  2. 느림보

    안녕하세요 ^^ 여기에 이런거 남겨도 될나... 실례
    루미큐브 찾다가 들어왔는데... 혹시 피씨용 가지고 계신거 보내주실수 있나해서요.(시리얼포함 ^^)
    nrimbo97@naver.com입니다.

    좀 황당하죠... ^^ 부탁드립니다.

    2008/05/25 11:41 [ EDIT/ DEL : REPLY ]
  3. 나다..

    오호~ 규철이 안뇽~ 여기서 만나네 그려~ 올만야.. ^^ (내가 누구게?)

    이런거 나도 해보고 싶은데, 항상 그 생각뿐이네. 아직 능력(정신적, 시간적 여유를 만들 능력)이 없서어 말이지.
    그동안 여러번 와서 둘러보고 얘기도 읽어보고 갔었는데, 방명록은 이제서 쓴다.

    보니까 새로운 것으로 도전을 하려는 모양인데, 누구의 유명한 "독수리는 두꺼운 알을 깨고 나온다" 는 말처럼
    부디 멀고 높이 나는 독수리가 되길 바란다.
    (아~ 참, 이런 말 안하다 하니까 낮 간지럼네~~ ㅋㅋ)

    2007/09/11 17:29 [ EDIT/ DEL : REPLY ]
  4. 황규철

    뭐야 이건

    madhwang의 전설은 계속되는건가?

    2007/09/04 22:57 [ EDIT/ DEL : REPLY ]
  5. 마황훈

    쪽지 감사합니다. (-.-) (_ _) (-.-) 재문님 기분 나쁘지 않아요, 오히려 그 반대랍니다. 시간들여 이쁜 사진까지 오려 붙여서 ㅋㅋㅋ 나름대로 추억이 담긴 글이라 소중하긴 하지만 과연 다른 분들에게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글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못난 글 보시고 간직해 주시니 보고 황송하고 기쁠 수 밖에요. loveoz란 아이디로 올라온 걸 보니 시인의 마을에서 가져 가신 건 아닌 것 같고, 작년에 해킹 당한 뒤부터 백업삼아 올리는 사이트 에서 옮겨 가신 것 같은데..., Q(^.^Q) 재밌네요. 시인의 마을엔 저혼자 보기 아까운 시도 많은데.. 개인적으로 재문님 시처럼 훌륭한 글도 많은데 하필이면 ㅋㅋㅋ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기분이 참 맑아지네요. 아 그리고 예전 시인의 마을 아직도 살아있는 걸 보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ㅡ(^o^)ㅡ, CD로 고이 백업해 두긴 했지만 하나하나 새겨 보는 재미가 있네요. 재문님께서도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시길...

    2007/08/23 03:23 [ EDIT/ DEL : REPLY ]
  6. 구리구리

    싸부 구경하구 가요^^

    2007/08/13 16:33 [ EDIT/ DEL : REPLY ]
  7. 쥬우

    여기 소년이 어딨어요?
    ㅋㅋㅋ

    으악, 티스톨 넘 복잡해용 잉잉

    2007/05/15 23:04 [ EDIT/ DEL : REPLY ]
  8. 블로그가 왜 이래요? 넘 복잡해졌삼~
    스킨 바꿔여~ 바꿔~~~

    2007/04/10 23:09 [ EDIT/ DEL : REPLY ]
  9. 위장민

    고참~ 뭐 이리 복잡해 여긴~
    사진 보는것도 한참 걸렸네..

    잘 살아요? 반갑네~

    2007/02/04 03:22 [ EDIT/ DEL : REPLY ]
  10. ... RSS 발행 안하는 센스?!

    난 링크보다는 RSS로 블로그 다닌단 말이예요! -ㅁ-

    2007/01/11 11:18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