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핑을 하다가..우연히 보게 됐다.
(출처: 기억 나지 않지만, 파란 뉴스 어딘가였음)
누군지는 다들 아시리라.
닌자 어쌔신을 찍은 '비'다.
거참..몸땡이 조쿠나~
뭐...트레이너가 붙어서 지도해 줬으니 가능할지도.
한달 이상 지속된 야근.
팀원간의 별다방, 콜드스톤 가위.바위.보로 인한 심한 군것질.
이로 인해 4kg 이나 늘어난 몸무게와 아~~~~주 약간 볼록해진 배.
흠냐..
나도 한때는 이랬다.
불과 2년전이다.
(역시나...심장 약하신 분, 임산부, 노약자 클릭 금지!!!)
이때는 아침마다 수영장 다니던 때라 가능했었던듯.
요새는 회사가 멀어서 운동을 못하고 있다. 저녁때 헬스를 다녀도 되지만...
아무래도 아침에 하는게 낫다.
야근 하고, 회식하고 하면...제대로 다니기 힘들테니 말이다.
사실 헬스 가도 웨이트는 하지 않는다. 걷고, 자전가타고, 턱걸이 정도
원래가 웨이트 같은 정적인 운동은 좋아하지 않아서...쩝.
사실 헬스 가도 웨이트는 하지 않는다. 걷고, 자전가타고, 턱걸이 정도
원래가 웨이트 같은 정적인 운동은 좋아하지 않아서...쩝.
그래도 주말에 잠깐 했더니 선이 나오긴 하더만...
흠냐..ㅎㅎ
조만간 가산으로 옮길 수도 있다고 하니...그때는 운동을 다녀야 할듯.
암튼...요새 늦게 퇴근하다 보니...운동할 생각은 안하고 있었는데..
다시 몸을 만들어 봐야 것다.
흠냐~
